❓ 브리핑 용어 설명

텔레그램 브리핑에 나오는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하나씩 풀었어요. 메시지 맨 위 📌 한눈에는 같은 숫자를 쉬운 말로 옮긴 것이고, 텔레그램에서 /briefing → 🔰 쉬운 설명 버튼으로 켜고 꺼요. 받는 시각·버튼은 텔레그램 브리핑 사용법에 있어요.

시장 점수 (0~100)

시장 점수는 오늘 시장 체력이에요 — 코스피 시장의 오늘 상태를 0~100 한 숫자로 줄인 값이고, 내일을 맞히는 예측이 아니에요. 수급(외국인·기관 매매), 매크로(환율·금리·유가), 기술(지수 추세), 심리(뉴스 분위기·변동성), 이벤트(큰 일정), 통계(계절성) 여섯 요인을 각각 지난 1년 안의 위치(백분위)로 매기고 평균을 내요. 50 이 평소, 높을수록 강한 쪽이에요. 구간은 20 미만 매우 약세 · 40 미만 약세 · 60 미만 중립 · 80 미만 강세 · 80 이상 매우 강세예요. 📌 한눈에도 같은 구간 이름을 그대로 쓰고("오늘 시장 체력 점수(수급·심리·추세 종합)는 43/100 — 중립"), 전날보다 3점 넘게 오르내렸을 때만 "좋아졌습니다/나빠졌습니다"라고 써요.

예: 43 · 중립 🟡 — 평소(50)보다 조금 낮은 중간 구간. 🟢 60 이상 · 🟡 40~59 · 🔴 40 미만.

시장 에너지 ⚡ (0~100)

시장에 돈과 참여가 얼마나 몰렸는지를 보여 주는 값이에요. 수급(외국인·기관 순매수)·폭(오른 종목 비율, 52주 고가·저가 근처 대형주 수)·거래(거래대금 ÷ 20일 평균)·섹터 확산(오른 업종 비율, 순매수가 몇 업종에 몰렸는지)·심리(뉴스 분위기, 전문가 종합)·해외·변동성(SOX·나스닥 선물·EWY 전일 등락, 코스피 20일 변동성) 여섯 축을 각각 지난 120거래일 안의 위치(백분위)로 바꾸고, 정해 둔 가중치(수급 25 · 폭 20 · 거래 15 · 섹터 확산 15 · 심리 15 · 해외·변동성 10)로 합친 값이에요. 숫자는 최근 3일을 부드럽게 이은 값이고, 30 미만 매우 약함 · 45 미만 약함 · 65 미만 보통 · 80 미만 강함 · 80 이상 매우 강함이라는 상태 이름을 붙여요. 전 거래일보다 3 이상 오르면 "↑ 축적 중", 3 이상 내리면 "↓ 소진 중"이에요. 시장 점수가 오늘의 상태라면 에너지는 힘이 어느 쪽으로 얼마나 넓게 실렸는지를 봐요. 자료가 없는 축은 빼고 나머지로 계산해 "4/6축"처럼 적고, 사이트의 검증 표(5거래일 뒤 코스피)는 지난 기록의 분포일 뿐이라 가중치는 사람이 보고 바꿔요. 원/달러·달러지수·WTI 5일 변화와 국고채 3년 20일 변화도 해외·변동성 축에 넣어 견줘 봤지만(2026-10), 검증 표에서 5거래일 뒤 코스피와의 관계를 더 흐리게 만들어 넣지 않았어요.

예: ⚡ 에너지 68 · 강함 ↑ (수급·폭 강함, 심리 약함) — 여섯 축 중 수급과 폭이 높고 심리가 가장 낮았으며, 전 거래일보다 3 이상 올랐어요. 아침 브리핑에는 전 거래일 마감 값이 "· 10/16 마감"처럼 붙어 나와요.

장세 (여덟 가지 이름과 사계절)

장세는 요즘 시장이 어떤 모습으로 움직이는지에 붙이는 이름이에요. 사이트는 여덟 가지 장세마다 정해 둔 규칙으로 0~100 점수를 매기고, 가장 높은 것을 "현재 장세"로 적어요. 1위가 50 미만이면 "뚜렷한 장세 없음", 2위가 1위의 85% 이상이면 둘을 함께 적어요. 점수는 날마다 새로 계산하고 며칠을 섞어 부드럽게 하지 않는 대신, 같은 판정이 며칠째 이어지는지("3거래일째")를 붙여요. 자료가 빠진 규칙은 건너뛰고 "근거 3/4"처럼 몇 개로 계산했는지 적어요. 다만 그 장세를 가르는 핵심 자료(실적장세라면 이익이 늘어난 종목 비율)가 없으면 나머지 규칙만으로 점수를 매기지 않고, 점수가 있어도 그 핵심 조건이 실제로 맞지 않았거나(핵심 규칙 50 이하) 그날그날 바뀌는 확인 신호(예: 실적장세면 지수 평균선 기울기)가 맞지 않으면 그 장세라고 부르지 않아요. "과열 아님"처럼 평소에 늘 맞는 조건은 점수만 조금 바꿀 뿐 판정과 근거에는 쓰지 않고, 근거 줄에는 그 장세 쪽으로 맞은 규칙만 적어요.

사계절은 주식시장이 금융장세(봄) → 실적장세(여름) → 역금융장세(가을) → 역실적장세(겨울) 순서로 돈다는 오래된 설명(우라카미 구니오)이에요. 사이트의 원 네 칸은 이 네 장세의 오늘 점수를 진하기로 보여 줄 뿐이고, 다음 계절이 언제 오는지는 말하지 않아요. 실적 폭(이익이 늘어난 종목 비율)은 한 달에 한 번 새로 받고, 지난 날짜를 다시 계산할 때는 지금 값을 그대로 써요. 사이트의 검증 표(판정 뒤 5·20거래일 코스피)는 지난 기록의 분포일 뿐이라 규칙은 사람이 보고 바꿔요.

예: 장세: 순환매 장세(돈이 업종을 옮겨 다니는 국면) · 3거래일째 — 괄호 안은 그 장세 이름의 뜻이고, 순환매 장세 판정이 사흘째 이어졌어요. 📌 한눈에는 그날 맞은 규칙 두 개를 이어 "오늘 장세는 순환매 — 업종 에너지 상위 5개 중 절반 넘게 바뀌고 오른 종목 비율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은 날이었습니다"처럼 한 문장으로 적어요.

수급 (외국인·기관·개인 순매수)

그날 각 투자 주체가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에요(억 원). 플러스면 순매수(더 샀음), 마이너스면 순매도(더 팔았음). 세 주체를 더하면 거의 0 이 돼요 — 누군가 판 만큼 누군가 샀다는 뜻이에요. 15:45 마감 브리핑의 값은 잠정치이고, 16:40 결산에서 1,000억 넘게 바뀌면 "잠정치에서 수정"으로 따로 알려요.

예: 외인 +3,413억 · 기관 −6,824억 · 개인 −4,858억 — 외국인은 3,413억 원어치를 더 샀고, 기관은 6,824억 원어치를 더 팔았어요. 1조 원이 넘으면 "2.0조"처럼 줄여 써요.

심리 (뉴스 분위기)

그날 시장 뉴스 제목들의 말투를 −1(부정)~+1(긍정)로 매긴 평균이에요. 0 보다 크면 긍정적인 기사가 많았다는 뜻이고, 시장 점수의 심리 요인에 변동성(VIX)과 함께 들어가요.

예: 뉴스 감성 −0.24 → 0.15 — 부정 쪽에서 긍정 쪽으로 돌아섰어요.

예상 · 범위

아침 예측은 지난밤 미국증시·선물·환율 같은 숫자를 규칙으로 계산해, 오늘 코스피가 전날 종가 대비 몇 % 위·아래에서 시작할지(시초가 갭)를 한 숫자로 내요. 이것이 예상이에요. 예상 범위는 과거 오차로 잡은 폭이에요 — 실제 시가가 그 안에 들면 아침 예측 채점에 범위 안 ✅, 밖이면 범위 밖 ❌로 적고, 오름·내림 방향이 맞았는지는 따로 적어요. 아침 📌 의 자료 갖춤(높음·보통·낮음)은 야간선물·뉴스 같은 입력이 얼마나 갖춰졌는지이고, 맞아 온 기록과는 다른 숫자예요.

예: KOSPI 예상 +0.12% (예상 범위 −1.0 ~ +1.3%) — 거의 제자리 출발로 계산했고, 실제 시가가 −1.0%~+1.3% 안이면 채점에 범위 안 ✅ 로 적혀요.

상승 확률

같은 계산에서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위에서 시작할 확률이에요. 50% 면 반반이에요. 📌 한눈에는 45~55% 반반 · 55% 초과 조금 높음 · 65% 초과 높음 · 35~45% 미만 조금 낮음 · 35% 미만 낮음으로 옮겨요. 확률이 높아도 틀리는 날이 있어요 — 맞아 온 기록은 아침 예측 채점에서 봐요.

예: 상승 54% — 오를 확률과 내릴 확률이 거의 같아요(반반).

전문가 종합 점수 (−100 ~ +100)

최근 14일 안에 견해를 낸 시황 전문가마다 가장 최근 견해를 강세 +1 · 중립 0 · 약세 −1 로 놓고 평균을 낸 뒤 100 을 곱한 값이에요. 한 사람은 한 표라 영상을 많이 올린 사람이 평균을 좌우하지 않아요. +20 이상은 강세권, −20 이하는 약세권이에요. 쉬운 설명 꼬리표는 +50 이상 강세 쪽 · +20~+49 조금 강세 쪽 · −19~+19 중립 · −49~−20 조금 조심스러운 쪽 · −50 이하 약세 쪽이에요.

예: −9 · 강세 2 중립 6 약세 3 (11명) → 중립 — 11명 가운데 중립이 가장 많고, 평균은 0 에 가까워요.

비슷한 날 통계

지난 기록에서 시장 점수가 오늘과 ±5 안이고 외국인+기관 순매수 방향이 같았던 날을 모아, 그 뒤 5거래일(약 일주일) 동안 코스피가 어땠는지 평균과 오른 날 비율을 보여 줘요. 비슷한 날이 8일보다 적으면 싣지 않아요. 지나간 기록의 분포일 뿐이라 앞으로 그대로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예: 비슷했던 31일은 일주일 뒤 평균 +1.6%, 오른 경우가 55% — 같은 기간 전체 거래일 평균(+0.7%)과 견줘 보면 차이가 보여요.

📐 기술적 위치 (아침 글 · 오늘 시장)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숫자와 상태 이름으로만 보여 줘요. 아침 글은 전 거래일 마감 기준이에요.

같은 상태는 20일선 위/아래 · 배열 · 장기 스토캐스틱 구간 세 가지가 오늘과 같았던 날이에요. 지난 3년에서 그런 날을 모아 5거래일 뒤 지수가 내린 횟수와 비율, 수익률 중앙값을 보여 주고, 견줄 기준으로 같은 기간 모든 날의 평균을 붙여요. 30번보다 적으면 "표본 부족"으로 숫자를 싣지 않아요. 지나간 기록의 분포일 뿐 앞으로 그대로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 AI 해석은 AI 가 그날 숫자만 보고 쓴 1~2문장 글이에요. 숫자로 확인하는 근거는 위 지난 사례 줄이고, 사고팔라는 말은 쓰지 않아요.

예: 같은 상태 지난 3년 42번 → 5거래일 뒤 하락 24번(57%) · 중앙값 −0.8% · 전체 평균 +0.2% — 오늘과 같은 상태였던 42번 가운데 24번은 5거래일 뒤 지수가 내려 있었고, 모든 날 평균(+0.2%)보다 낮은 쪽이었어요.

아침 예측 채점

07:40 공식 예측을 그날 실제 시가와 비교해요. 매일 붙는 ✅/❌ 는 범위(실제 시가가 예상 범위 안이었나)이고, 방향(예상과 실제가 둘 다 0 보다 컸나, 둘 다 아니었나)은 "방향 맞음/틀림"으로 따로 적어요 — 범위 안인데 방향은 틀린 날도 있어요. 채점이 60거래일 쌓이기 전에는 "검증 중"이고, 쌓인 뒤에 보여 주는 "최근 60거래일 방향 적중 x/60"은 그 가운데 방향이 맞은 날 수예요(평균 오차와 함께).

예: KOSPI +2.6% 예상 → 실제 +1.8% 출발, 범위 안 ✅ · 방향 맞음 (예측 검증 5회째) — 범위(+1.4~+3.8%) 안에서, 오를 거라는 방향대로 시작했지만 아직 기록이 적어요.

야간선물

코스피200 선물은 우리 장이 끝난 뒤 18:00 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도 거래돼요. 이 야간 거래의 등락이 다음 날 아침 시가의 실마리라서, 밤사이 몇 차례 다시 계산해 예측에 넣어요. 16:40 결산은 야간 거래 시작 전이라 "야간선물 반영 전"으로 표시돼요. 밤사이(22:00~06:30) 예측이 1%p 이상 바뀌면 🌙 알림이 와요.

예: 🌙 다음 개장 예측 변경 +0.2% → +2.2% (야간선물 +2.8%) — 밤사이 야간선물이 올라 아침 예측을 더 강하게 고쳤어요.

갭

오늘 시가가 전날 종가에서 얼마나 떨어져 시작했는지(%)예요. 위로 뛰어 시작하면 상승 갭, 아래로 시작하면 하락 갭이에요. 아침 예측의 "예상"도 이 갭을 맞히는 숫자이고, 개장 브리핑의 갭 상위·하위는 종목별 갭이에요.

예: 전날 종가 5,554 → 오늘 시가 5,654 이면 갭 +1.8%.

점수 상위 종목 (0~10)

평일 17:40 프리미엄 회원에게 가는 📋 점수 상위 종목은 PICK 스크리너(평일 16:10, 시가총액이 큰 약 80종목)가 매긴 규칙 점수를 코스피·코스닥에서 각각 높은 순으로 5개씩 보여 줘요. 점수는 이동평균 배열·RSI·MACD 같은 추세 신호, 거래량 급증, PER·ROE·목표가 같은 재무 신호 등 30여 개 판정(매수 +1 · 중립 0 · 매도 −1)을 가중 평균해 0~10 으로 옮긴 값이에요 — 사이트 종목 분석의 PICK 7.3/10 이 메시지의 7.3점이에요(같은 값). 5 가 매수·매도 신호가 맞선 가운데이고, 높을수록 매수 쪽 신호가 많았다는 뜻이에요. 등락률은 그날 종가 기준이고, 그날 장 마감 뒤의 스크리닝 결과가 없으면 보내지 않아요. 지표 신호를 센 결과일 뿐 매매 권유가 아니에요.

예: 1. ○○○ 7.3점 · 🔺2.1% — 매수 쪽 신호가 매도 쪽보다 많은 종목이고, 그날 종가는 전날보다 2.1% 올랐어요. 종목 이름을 누르면 그 종목의 분석 화면이 열려요.

중요도 꼬리표 [상]·[중]·[하]

프리미엄 회원 아침 브리핑의 ⭐ 관심 종목 소식에서 헤드라인 앞에 붙는 표시예요. 기사를 읽고 매긴 평가가 아니라 제목에 든 낱말로만 정해요 — 실적·영업이익·매출·공시·수주·계약·소송·배당·합병·인수 같은 낱말이 있으면 [상], 신제품·출시·투자·협력·MOU·특허·임상·승인·목표가 같은 낱말이면 [중], 그 밖은 [하]예요. [상] → [중] → [하] 순서로, 같은 급 안에서는 최신 기사가 먼저 나와요. 헤드라인은 출처 원문 그대로 옮기고 요약·해석을 붙이지 않아요. 지난 24시간에 기사가 없으면 "새 소식 없음", 기사를 가져오지 못하면 "소식 확인 지연"이라고 써요.

예: [상] ○○○ 3분기 영업이익 12조 (연합뉴스 07:10) — 제목에 '영업이익'이 있어 [상]이에요.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는 따지지 않아요.

📄 줄은 직전 거래일부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 올라온 그 종목의 공시예요(월요일엔 금요일 것부터) — 헤드라인보다 먼저, 종목당 최대 2건(뉴스와 합쳐 3줄). 꼬리표는 공시 제목 낱말로 나눈 종류([실적]·[주요]·[계약]·[지분]·[기타])이고, 제목은 DART 원문 그대로, 누르면 공시 원문이 열려요. DART 목록엔 접수 시각이 없어 (DART 어제)처럼 날짜만 적어요.

브리핑의 모든 숫자는 공개 자료로 자동 계산한 참고용 정보예요. 매매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는 본인의 몫이에요. — 이용약관 제7조.